입찰 용어 완전 정리: 자주 쓰이는 표현
입찰은 단순히 가격만 넣으면 되는 게 아닙니다!
공공·민간 입찰 모두 전문 용어가 많아 처음엔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입찰에서 자주 쓰이는 표현과 입찰 절차 흐름에 따라 꼭 알아야 할 용어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입찰 전문가 분들 보다는 초보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기본 개념
- 입찰 (Bidding / Tender)
경쟁 방식으로 사업 참여 업체를 선정하는 과정. 가격·기술 등을 평가해 계약 상대를 결정합니다. - 공고문 / 입찰공고 (Invitation to Tender, ITT)
기관이 공식적으로 입찰 참여를 모집하기 위해 발표하는 문서예요. 제출 방법, 일정, 평가 기준 등이 포함됩니다. - 제안요청서 (RFP: Request for Proposal)
단순한 가격 경쟁만 아니라 기술·방법·솔루션 등을 포괄적으로 제안받는 문서입니다.
📄 문서 유형 관련

- RFQ (Request for Quotation)
주로 정해진 기준에 따라 단순 가격 견적을 요청하는 방식입니다. - RFI (Request for Information)
사업이나 제품에 대한 정보 수집 목적으로 자료만 요청할 때 쓰입니다. - ITB / IFB (Invitation for Bid)
가격 중심 입찰 요청서로, 명확한 사양이 있을 때 사용됩니다.
🏆 선정·평가 관련
- 낙찰 (Award / Winning Bid)
제출된 입찰 중 최종 선정된 것을 의미합니다. - 종합평가
가격뿐 아니라 기술·경험·품질 등을 다각도로 평가하는 방식입니다. - 최저가 평가
가격을 가장 낮게 제시한 업체를 선정하는 전통적인 방식입니다.
⚖️ 계약·보증 관련
- 계약체결
낙찰 이후 정식으로 계약을 맺는 단계입니다. - 이행보증 (Performance Bond)
계약 이행을 보증하기 위해 금융기관이 발급하는 보증서입니다.
지금까지 정리해드린 표현은 입찰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표현들입니다! 기본 표현들을 숙지하고 입찰에 들어가시면 훨씬 이해하기 수월하실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