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MP 좋은 제안서가 뭔가요? | APMP Foundation EP00 APMP Korea 첫 대표로 취임한 조준호 대표가 시작하는 40편 시리즈의 출발점. 한국 입찰 시장에 "좋은 제안서"의 정의가 없는 이유, AI 시대에 표준이 필요한 이유, 그리고 APMP Foundation 40개 핵심 역량이 어떻게 그 답이 되는지를 정리한다.
엔터프라이즈 AX AX 입찰 매칭 플랫폼을 시작합니다 — 클라이원트의 다음 베팅 하루 3천 건 공공 RFP를 분석해 온 클라이원트가, 같은 매칭 모델을 엔터프라이즈 민간 영역으로 가져갑니다. AX 사업을 발주할 회사와 수행할 회사를 동시에 찾는 PoC를 시작합니다.
클라이원트 소식 Claude Bloom 2차: 마이리얼트립·AB180과 함께한 100명의 라운드테이블 마이리얼트립·AB180과 공동 주최한 2차 Claude Bloom. 이동건 대표의 4년 AX 전환기, 16개 테이블의 현실, 그리고 "AX는 내부 효율화가 아니라 외부 연결"이라는 클라이원트 조준호 대표의 결론까지.
클라이원트 소식 샌프란시스코 시장과의 라운드테이블: 클라이원트가 Google 주선 자리에 초대된 날 Google for Startups가 주선한 샌프란시스코 시장과의 라운드테이블에 한국 스타트업 네 곳이 초대됐다. 무대보다 더 오래 기억에 남은 건 "컨퍼런스 가지 말고 카페에 가라"는 한마디였다.
클라이원트 소식 Claude Bloom: 클라이원트가 공동 주최한 한국 첫 Claude 커뮤니티 모임 클라이원트 Growth Lead 한원준의 브런치 글 "Claude Blue"에서 시작된 한국 첫 Claude 커뮤니티 모임. Anthropic이 후원한 이 자리에서 나온 네 가지 통찰, 4/25 2차 행사, 그리고 디스코드 커뮤니티 안내.
클라이원트 소식 클라이원트 글로벌을 멈추는 결정 솔직한 회사 이야기 올 1월부터 AI by default를 외치며 달렸다. 개인의 생산성은 올랐는데 조직은 제자리였다. AX가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AI 시식 전날 밤에야 진짜 원인을 찾았다.
클라이원트 소식 대기업 AX 자동화, 클로드 코드(Claude Code)로 코딩 없이 실현하는 방법 경영진은 AX를 외치는데, 현업은 막막합니다. 클라이원트가 클로드 코드(Claude Code)로 대기업 업무를 코딩 없이 자동화하는 실전 전략을 라이브 시연하는 웨비나를 준비했습니다.
클라이원트 소식 MIT Global Startup Workshop 2026 참가 후기: 클라이원트 조준호 대표의 AI 영업 인사이트 경북대·MIT 공동 주최 MIT GSW 2026 "Selling AI" 패널에서 클라이원트 대표가 나눈 이야기. RFP 220조 시장, 시카고 비행기 일화, AI 스타트업 확장의 현실까지.
클라이원트 소식 Revenue 도메인 특화 AX | ROI를 증명하는 AI 도입 성공 사례 TL;DR: Revenue 도메인에 AI를 특화 적용하여 ROI를 증명하는 엔터프라이즈 AX 성공 사례를 분석합니다. PoC 단계에서 89%가 좌초되는 현실에서, 매출로 증명하는 AI 도입 전략을 제시합니다. 왜 지금 엔터프라이즈는 'Revenue AI'를 말하는가 Gong에서 발간한 'State Of Revenue AI 2026' 보고서에 따르면, 이제 AI 도입의 성패는
클라이원트 소식 [단독] 글로벌 수주 거장 Jon Williams x 클라이원트: 제안 전략의 미래를 만나다 (APMP) "열심히 쓴 제안서, 왜 글로벌 시장에서는 통하지 않을까?" B2B 비즈니스의 성패를 가르는 제안서 작성. 혹시 아직도 과거의 방식에 머물러 있지는 않으신가요? 클라이원트가 국내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영미권 최고의 제안 컨설팅 그룹 'Strategic Proposals'의 매니징 디렉터이자, 전 세계 0.1% 제안
클라이원트 소식 클라이원트, MIT Global Startup Workshop 연사 및 멘토 참여 - 엔터프라이즈 AX 강연 TL;DR: 클라이원트가 MIT Global Startup Workshop에 연사 및 멘토로 참여하여 엔터프라이즈 AX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AI 기반 조달 혁신과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을 공유합니다. 클라이원트가 MIT Global Startup Workshop(GSW)에 초청받아, 엔터프라이즈 AX 솔루션 전략에 관한 강연과 멘토링을 진행합니다. NVIDIA를 포함한 글로벌 기업 관계자, MIT 석학 및 벤처캐피털 전문가들과
클라이원트 소식 [포텐셜] 2300조 美 조달시장 뚫는 K-AI… 클라이원트, 글로벌 입찰 판도 바꾼다 TL;DR: K-AI 기업 클라이원트가 2,300조 원 규모의 미국 조달시장에 진출하여 글로벌 입찰 판도를 바꾸고 있습니다. AI 기술로 공공조달의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는 혁신 사례입니다. OpenAI가 인정한 초격차 기술력' 데이터 정형화'로 중기 해외 진출 고속도로 깐다. AI로 무장한 '글로벌 조달 내비게이터'의 등장 한국의 AI
클라이원트 소식 클라이원트 1월 핵심 업데이트: 이제 낙찰 정보부터 담당자 검색까지, 성공적인 입찰을 위한 모든 것 클라이원트의 1월 핵심 업데이트를 통해 이제 개찰, 낙찰, 계약 등 입찰의 모든 결과를 한눈에 확인하고, 강화된 발주처 및 담당자 탐색 기능으로 맞춤형 기회를 발굴하세요. 더 나아가, 새로운 연구 과제 탐색 기능으로 미래 성장 동력까지 확보할 수 있습니다. 클라이원트는 여러분의 입찰 성공을 위해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클라이원트 소식 창업의 저력: AI로 1,000조 입찰 시장을 혁신한 클라이원트(Cliwant) - 하고잡 유튜브 TL;DR: AI로 1,000조 원 규모의 입찰 시장을 혁신하는 클라이원트의 창업 스토리를 하고잡 유튜브에서 소개합니다. 공공조달의 비효율을 AI로 해결하는 과정과 비전을 공유합니다. Open AI의 선택을 받은 클라이원트 조준호 대표의 비즈니스 전략을 분석합니다. 버티컬 AI가 어떻게 글로벌 B2G 시장을 바꾸고 있는지 확인하세요. 창업의 저력: AI로 1,000조 입찰 시장을 혁신한
클라이원트 소식 발주처 담당자 리스트 기능 업데이트 (전화번호 / 이메일) 추가 TL;DR: 클라이원트에 발주처 담당자 리스트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전화번호와 이메일 정보를 통해 입찰 전 사전 영업과 관계 구축이 가능합니다. 클라이원트가 담당자 리스트 기능을 새롭게 추가합니다! 🎉 영업 초심자도 쉽게! 누구나 공공 발주처 담당자의 정보(전화번호/이메일)를 더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담당자 탐색: 원하는 키워드를 입력하면, 과거 해당 키워드로
클라이원트 소식 “AI·디지털 분야가 이끌었다”…작년 마이스 입찰 AI 분야 60% 성장 [MICE] TL;DR: 작년 마이스(MICE) 분야 입찰에서 AI 관련 사업이 전년 대비 60% 성장했습니다. AI와 디지털 분야가 공공 입찰 시장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마이스 입찰규모 1조 AI·디지털 60% 성장, 제주 성장률 1위 기록, 최대 수주기관 콘진원, ESG 행사 38% 성장 [이데일리 이민하 기자] 지난해 국내 마이스 공공
클라이원트 소식 클라이원트 고객사 12월 피드백 이벤트 후기 - 건의 사항 및 인사이트 회고 TL;DR: 클라이원트 고객사 12월 피드백 이벤트 결과를 공유합니다. 실제 고객 건의사항과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서비스 개선 방향을 회고합니다. 2025년도 벌써 하루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다들 새해맞이 준비는 무탈하게 진행 중이실까요? 12월 클라이원트는 고객사를 대상으로 간단한 설문조사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바쁜 업무 중에도 많은 분이 정말 솔직한 피드백을 남겨주셨는데요, 참여해주신 분들께는 기쁜
클라이원트 소식 [아시아 경제] AI로 공공입찰 투명성 높인 '클라이원트' TL;DR: 아시아경제에서 클라이원트가 AI로 공공입찰 투명성을 높이는 사례를 보도했습니다. AI 기반 입찰 분석으로 공공조달 시장의 정보 비대칭을 해소합니다. 방대한 입찰 데이터 AI로 정밀 분석 인공지능(AI) 기반 제안요청서 분석 스타트업 '클라이원트'가 방대한 공공·민간 입찰 데이터를 인공지능(AI)으로 정밀 분석해 공공조달 시장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인
클라이원트 소식 미국 정부를 혁신하는 게 넌센스라고? 🤔 TL;DR: 미국 정부를 혁신하는 것이 넌센스가 아닌 이유를 분석합니다. BOLD Seoul 2025 컨퍼런스에서 미국 정부 혁신과 조달 기술 트렌드를 공유합니다. 클라이원트 조준호 대표가 테크·스타트업 커뮤니티 EO가 주관한 ‘BOLD Seoul 2025’에서 메인 연사로 참여했습니다. 고환율이 이어지는 경제 환경 속에서, 한국 기업이 미국 정부 사업을 수주하기 위해 현장에서 바로
클라이원트 소식 [클라이원트 X 중소벤처기업공단] 미국 연방정부를 고객으로 만드는 법 TL;DR: 클라이원트와 중소벤처기업공단이 함께 미국 연방정부를 고객으로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한국 중소기업의 미국 공공조달 시장 진출 전략을 다룹니다. 클라이원트는 중소벤처기업공단 K-Startup Center Seattle(KSC Seattle)과 함께 미국 진출을 준비 중인 기업을 위한 전략 웨비나를 개최합니다. 본 웨비나에서는 미국 연방정부 조달 시장을 전반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핵심 구조와 흐름을
클라이원트 소식 첫 미국 조달 웨비나를 진행했으며, 무려 미국인 61명이 참여했습니다 🇺🇸🎉 TL;DR: 클라이원트가 첫 미국 조달 웨비나를 진행하여 미국인 61명이 참여했습니다. 미국 공공조달 시장에서의 한국 AI 기업의 가능성을 확인한 순간을 공유합니다. "미국 공공조달 시장, 현지 기업들에게는 쉬운 무대일까요?" 우리는 흔히 언어와 문화가 다르기 때문에 한국 기업만 진입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클라이원트가 미국 현지에서 직접 부딪혀보며 알게 된 사실은
클라이원트 소식 B2G 공공영업, 어떻게 해야 할까? (실제 담당자 인터뷰) 이번 클라이원트 공공입찰 세일즈 해커톤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박주석님(1위), 조상호님(2위), 정원모님(3위)과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짧은 시간 안에 성과를 만들어낸 비결과, 실제로 성공적인 B2G 세일즈를 어떻게 풀어가셨는지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 1위 박주석님의 4건 미팅 비결: 첫 통화는 가볍게, 후속 연결로 탄탄하게 박주석님은 통화에서 곧바로 미팅을 성사시키기보다, 먼저 최소한의
클라이원트 소식 미국 베테랑 기업인들이 알려주는 미국 입찰의 진짜 방법 🇺🇸 클라이원트는 그동안 한국에서 거의 한 달에 한 번꼴로 세미나/웨비나를 꾸준히 진행해 왔습니다. 준비 과정이 결코 쉽지는 않았지만, 그만큼 저희 스스로도 매번 시장을 다시 점검하고 제품과 메시지를 더 날카롭게 다듬을 수 있었고, 무엇보다 잠재 고객사 분들을 가장 실질적으로 만날 수 있는 자리였죠. 그리고 드디어 미국에서 첫 공식 공공입찰 웨비나를 시작합니다.
클라이원트 소식 EO와 함께 1천 명 규모의 컨퍼런스를 진행합니다! 한국을 넘어 미국, 베트남, 일본에서도 창업가 생태계를 새롭게 써 내려가고 있는 EO가 올해 연말에도 대규모 테크 컨퍼런스를 엽니다. 이번에는 규모를 한층 더 키워 역삼역 인근 3개 건물에서 동시 진행될 예정입니다. 클라이원트는 이번 EO와 파트너로 함께하게 되어 메인 연사로 참여할 뿐 아니라, Global GTM 세션을 전담해 연사 섭외부터 기획, 운영까지 맡았습니다.
클라이원트 소식 “미국 정부 입찰, 우리도 할 수 있나요?” | KOTRA LA × 클라이원트 × CES 클라이원트가 KOTRA LA 무역관과 협력하여 CES 통합한국관 참가기업을 대상으로 미국 공공조달 진출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 기업들이 B2B, B2C를 넘어 B2G(미국 정부조달) 생태계에 진입할 수 있도록 미국 공공조달 시장의 구조와 진출 방법론을 체계적으로 안내해 드리고, 미국 내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빠르게 만들 수 있도록 돕습니다. 특히 CES에 참가하는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