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AX 자동화, 클로드 코드(Claude Code)로 코딩 없이 실현하는 방법

경영진은 AX를 외치는데, 현업은 막막합니다. 클라이원트가 클로드 코드(Claude Code)로 대기업 업무를 코딩 없이 자동화하는 실전 전략을 라이브 시연하는 웨비나를 준비했습니다.

대기업 AX 자동화, 클로드 코드(Claude Code)로 코딩 없이 실현하는 방법
"AI 도입하라는 지시는 내려왔는데, 현업에서 뭘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최근 대기업 전략기획팀, DX팀 담당자들에게서 자주 듣는 이야기입니다. 경영진은 AX(AI Transformation)를 외치는데, 현업은 막막합니다. IT부서는 IT부서대로 개발 리소스가 부족합니다. 이 간극 사이에서 실무자들의 피로감만 쌓이고 있습니다.

클라이원트(Cliwant)가 이 문제에 대한 현상을 공유하는 웨비나를 준비했습니다.

2026년 4월 16일, '클로드 코드로 실현하는 대기업 AX 실전 전략'이라는 주제로 진행됩니다.


대기업 AI 전환(AX)이 유독 느린 이유

전세계는 AX 열풍

스타트업은 새로운 AI 도구가 등장하면 일주일 안에 업무에 적용합니다. 대기업은 같은 일에 분기 단위가 걸립니다. 의사결정 구조가 복잡한 데다 보안 검토, 컴플라이언스 이슈까지 얹히면 속도가 나올 수 없습니다.

결국 "AI 해야 한다"는 압박은 계속 커지는데, 현장에서 체감하는 변화는 미미한 상황이 반복됩니다. AI 전환을 추진하는 기획팀 입장에서는 경영진에게 보여줄 수 있는 구체적 성과가 필요하고, 동시에 비개발자도 바로 쓸 수 있는 AI 업무 자동화 도구가 절실합니다.

이번 웨비나의 첫 번째 세션에서 클라이원트 조준호 CEO가 바로 이 구조적 문제를 다룹니다. 스타트업과 대기업의 AX 속도 차이가 어디서 비롯되는지, 그리고 클로드 코드(Claude Code)가 왜 이 격차를 줄이는 데 적합한 도구인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설명합니다.

그리고 요즘 스타트업들이 왜 다들 AX를 한다고 하는지

클로드 코드로 사업 보고서 자동화하는 로직

두 번째 세션이 이번 웨비나의 핵심입니다. 클라이원트 정구열 CTO가 클로드 코드(Claude Code)를 활용해 대기업 실무에서 반복되는 업무 자동화 포인트를 시연합니다. 기획안 작성에 반나절이 걸리던 작업, 여러 소스의 데이터를 정리해서 보고서 형태로 만드는 작업을 코딩 한 줄 없이 업무 자동화하는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술 시연이라고 하면 개발자 대상 행사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번 웨비나는 사업 기획, 전략, 경영지원 직군의 실무자를 대상으로 설계했습니다. 실제 업무 맥락에서 클로드 코드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솔직히 대기업이 아무래도 많이 느리기는 하다...!
  • 클로드 코드를 업무에 적용해보고 싶은 대기업 실무자
  • AI 도입을 추진 중인 사업 기획 및 전략실 담당자가
  • 경영진으로부터 AI 성과를 요구받고 있는 팀 리더
  • AI 도입이 아직 조심스러운 DX/AX 담당자

참석자에게는 오프라인 워크숍 무료 티켓 추첨, 질문 작성자 대상 스타벅스 기프티콘 지급, 클로드 코드 실습 가이드와 VOD가 제공됩니다.


행사 정보 안내

일시는 2026년 4월 16일 목요일 오후 2시이며, 온라인(이벤터스 라이브)으로 진행됩니다. 약 80분간 두 개 세션과 실시간 Q&A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최사인 클라이원트(Cliwant)는 AI 기반 입찰 분석 솔루션을 중심으로 국내외 대기업의 AI 전환을 지원하는 기업입니다. OpenAI, Google AI Academy,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최신 기술을 내재화하고, 각 기업의 맥락에 맞는 AX 전략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AX가 구호에서 실행으로 넘어가려면, 결국 현업에서 바로 쓸 수 있는 도구와 방법론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4월 16일 웨비나에서 그 구체적인 시작점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