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원트 입찰 컨설팅이 필요한 기업을 찾습니다. 공공 입찰, 같이 해줄 수 있나요?
클라이원트가 입찰 컨설팅이 필요한 기업을 찾습니다. 공공 입찰의 발굴부터 제안서 완성까지 클라이원트와 함께 진행합니다. 입찰 규모와 사업 성격에 따라 비용과 협업 방식은 조율 가능합니다.
1. 클라이원트가 자주 받은 질문: "공공 입찰, 같이 해줄 수 있나요?"
클라이원트는 그동안 입찰 컨설팅 요청을 정말 많이 받았습니다.
클라이원트가 공공 입찰의 end to end를 같이 진행해줄 수는 없는지?
대부분 두 가지 상황에 처한 고객사의 요청이었습니다.
- 민간 시장에서는 기술력이 있지만 공공 입찰은 처음인 회사
- 이미 공공 입찰에 참여하고 있지만 내부 리소스 때문에 사업 발굴과 제안서 작성이 어려운 회사
솔직히 클라이원트는 지금까지 가능해 보이는 사업들도 거절해왔습니다. 여러 회사와 미팅을 해보면 기술력은 충분한데 공공 쪽은 아직 시작을 못 하신 경우가 많았고, 이유는 거의 똑같았습니다.
"우리한테 맞는 공고가 있는지도 모르겠고, 있다 해도 제안서를 써본 사람이 없다."

2. 해결 방안: 클라이원트 입찰 컨설팅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클라이원트가 입찰 컨설팅 희망 업체를 모집합니다. 성공적인 입찰 수주를 위해 입찰 공고 발굴부터 제안서 작성까지 전 과정을 함께 진행하며, 각 단계는 클라이원트의 전문 인력이 지원합니다.

협업 프로세스 3단계
① 입찰 공고 발굴
매일 적합한 입찰 공고(발주 계획, 사전규격, 본 공고)를 선별해 전달합니다. 사업 영역과 자격 조건에 맞는 공고가 들어오면, 회사가 검토할 시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습니다.
② 사업 적합도 심의
각 입찰의 Go / No-Go 판단 근거가 되는 데이터를 함께 분석합니다.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참여 여부를 결정합니다.
- RFP 요구사항 분석
- 참여자격 체크리스트 (충족 / 미충족 / 컨소시엄 필요)
- 발주처 분석 (유사사업 발주·낙찰 패턴)
- 경쟁사 분석 (주요 참여 공고 및 투찰가격 패턴)
③ 제안서 작성
반복 가능한 시스템 위에서 이기는 제안서를 만드는 단계입니다. 먼저 "우리는 있고, 경쟁사는 없는데, 고객이 필요로 하는" Sweet Spot을 정의해 제안서의 Win Theme을 수립합니다. 그다음 회사의 과거 제안서를 기반으로 AI 제안서 작성 도구를 활용해 초안을 만듭니다. 한 건당 10분 안에 초안이 나옵니다.
클라이원트 내부 도구인 Cliwant 2.0과 Contrl이 입찰 컨설팅에 들어가는 시간을 크게 단축해주면서, 이 협업 모델이 현실적으로 가능해졌습니다.
3. 협업 혜택
입찰 컨설팅을 함께 진행하는 동안, 계약 기간 내내 클라이원트의 다음 제품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 Cliwant MCP 서비스 (입찰 검색·분석 AI)
- Contrl 서비스 (AI 제안서 작성 도구)
입찰 규모와 사업 성격에 따라 협업 방식과 비용 비율은 조율 가능합니다. 초기 협업 고객에게는 위 혜택과 함께 입찰 프로세스가 회사 내부에 안착할 수 있도록 정착 지원도 함께 진행합니다.
기존 컨설팅처럼 매번 진행 하는 것이 아닌, 클라이원트와 수주의 end-to-end를 경험한 뒤 내부에 반복가능한 AI기반의 이기는 입찰 내재화 프로그램을 만들어드리겠습니다.
공공입찰 시장에 관심 있는 많은 업체들의 신청 부탁드리며, 신청이 몰리면 안내가 조금 늦어 질 수 있는 점 양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