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먹여주는 정부 5개년 국정운영 계획 - AI 산업 편

떠먹여주는 정부 5개년 국정운영 계획 - AI 산업 편

최근 정부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해당 문서는 대외적으로 공개 되지는 않았지만, 클라이원트는 해당 자료 파일을 확보하여 분석을 진행했습니다. 

내용을 살펴보면 정부가 앞으로 5년간 AI 3대 강국 도약을 목표로, 그 변화를 한층 더 가속화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특히 이번 계획은 기술 개발, 실증, 확산까지 전 과정을 민간과 함께 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이는 곧 AI 솔루션과 역량을 갖춘 기업들에게 전례 없는 기회가 열리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클라이원트가 잘하는 데이터 추출 및 분석을 통해 산업별 AI 사업 기회들을 가볍게 모색해봤습니다.

산업별 공공 AI 사업 발주 전망 및 입찰 기회

표 1: 산업 분야별 공공 AI 사업 발주 전망 한판 

산업 분야

국정과제 번호 및 과제명

주관부처

핵심 AI 적용 분야 및 목표

예상 발주 지역

핵심 입찰 준비 포인트

교육

99. AI 디지털시대 미래인재 양성

교육부

AI 디지털교과서, AI 중심대학, 전 생애 AI 교육 지원

전국 거점국립대 및 주요 광역도시, 제주 

AI 디지털교과서 콘텐츠 개발 역량, LMS 플랫폼 구축 경험, AI 기반 맞춤형 교육 솔루션 포트폴리오

재난/안전

23. 안전과 책임 기반의 'AI 기본사회' 실현 

43. 국가 기후적응 역량 강화 

72-74. 재난안전관리체계 확립 등

과기정통부, 환경부, 행안부, 법무부·경찰청

AI 기반 재난(홍수, 산불) 예측, 지능형 CCTV, AI 범죄 분석, 스마트 긴급구조

전국 (주요 도시, 산불·홍수 취약 지역 중심)

재난 데이터(기상, CCTV 등) 분석 및 예측 모델링 기술, 공공 안전 분야 실증 경험(PoC/BMT), 시스템 안정성 및 보안 인증

의료/바이오

29. 신성장동력 발굴·육성 

32. 의료AI·제약·바이오헬스 강국 실현

산업부, 복지부

AI 의료 진단, AI 신약 개발, 바이오 파운드리, 의료 데이터 플랫폼

충북(오송), 대구, 인천(송도), 서울(홍릉), 화순 등 기존 클러스터 중심

의료 데이터(영상, EMR) 처리 기술, 식약처 인허가 경험, 국내 의료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

산업/제조

29. 신성장동력 발굴·육성 

30. 주력산업 혁신 

35. 미래 신기술로 성장하는 중소기업

산업부, 중기부

AI 팩토리, 산업용 AI 로봇, 온디바이스 AI, 중소기업 AI 바우처 및 전환 지원

수도권(반도체), 동남권(자동차·조선), 충청권(배터리·디스플레이), 호남권(미래차) 등 주요 산업벨트

제조 데이터 분석 및 공정 최적화 솔루션, 산업용 로봇 제어 AI 기술, 중소기업 대상 AX 컨설팅 및 구축 실적

교통/도시

31. 미래 모빌리티와 'K-AI 시티' 실현

국토부

레벨 4 자율주행, UAM 상용화, AI 도시 관리 서비스, 디지털 트윈

세종,광주 광역시(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및 주요 광역도시 중심

자율주행/UAM 관제 플랫폼 기술, 디지털 트윈 구축 역량, 스마트시티 서비스 개발 및 통합(SI) 경험

행정/법률

06. 국민주권 실현을 위한 사법체계 개혁 

16. 국민권익을 실현하는 반부패 개혁 

24. 세계 1위 AI 정부 실현

법무부, 권익위, 행안부

AI 기반 사법 지원, AI 국민신문고 민원 분석, 공공서비스(조세, 조달) 혁신

세종(행정수도) 및 과천정부청사 등 중앙부처 중심, 전국 서비스

자연어 처리(NLP) 기반 민원 분석/상담 기술, 공공데이터 연계 및 활용 경험, 정부 업무 프로세스(BPR) 이해도

문화

103. K-컬처 시대를 위한 콘텐츠 국가전략산업화 추진 

107. 3천만 세계인이 찾는 관광산업 기반 구축 

108. 미래지향적 디지털 미디어 생태계 구축

문체부, 방통위

AI 기반 콘텐츠 창작·유통 혁신, AI 활용 관광 서비스 혁신, 미디어 생태계 AI 도입, 저작권 보호

서울(상암·도봉), 경기(고양·판교 등) 등 주요 콘텐츠 클러스터, 전국 주요 관광 거점

AI 기반 콘텐츠 제작/분석 기술, AI 챗봇/추천 등 관광 플랫폼 기술, 미디어 AI 솔루션, 디지털 저작권 관리(DRM) 기술

5개년 계획은 교육, 안전, 의료 등 국가 핵심 서비스 전반에 걸쳐 구체적인 AI 도입 프로젝트를 명시하고 있습니다.

그럼 각 산업 별로 한번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교육: AI 기반 교육 시스템 구축 사업 [국정99] 

 교육부가 주관하는 본 과제는 차세대 교육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하며, 에듀테크 기업들에게 대규모 사업 기회를 제공한다. 입찰 성공을 위해서는 공교육 과정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함께, 실제 교육 현장에서 검증된 솔루션 및 콘텐츠 포트폴리오 제시가 관건이다.

핵심 과제

  • 초·중·고 AI 역량 강화(디지털 교과서·STEAM), 영재·마이스터고 중심 조기 발굴, 대학(원) AI+X 확대, AI 부트캠프·BK21 AI 확대, 성인 재교육·사이버대 고도화, 해외 인재 유치(GKS/CAMPUS Asia)

유력 발주 주체/지역

  • 전국 단위(광역시·도 교육청·대학): 광역별 AI혁신거점 구축, 지역 기반 AI 디지털배움터 조성 → 각 시·도 단위 사업화 가능성이 큼.
  • 제주: 지역 챕터에서 AI 융복합 인재 양성 명시 → 지역 맞춤 교육/인프라 사업 가능성.

주요 발주 예상 사업

  • AI 디지털교과서 콘텐츠 개발 및 플랫폼 구축
  • AI 기반 맞춤형 학습 분석 및 추천 시스템(LMS/LXP) 고도화
  • 교원 및 일반인 대상 AI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용역 등 

실제 과거 AI 영어 교육 시장을 분석한 자료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포스팅을 참고하세요!

우리 회사, 공공 조달에서 비전이 있을까? (신사업 발굴하기)
‘신사업’이라는 단어는 멋지고 거창하게 들리지만, 막상 시작하려고 하면 막막할 때가 많습니다. 마치 어둠 속에서 길을 찾는 기분이죠. 세미나나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감을 잡아가지만, 때로는 내가 가고 있는 방향이 정말 의미 있는 시장인지, 앞으로 성장 가능성은 얼마나 되는지 객관적인 데이터로 확인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물론, SNS나 블로그에는 관련 가이드를

재난 및 공공안전: AI 기반 통합 안전망 구축 사업 [국정23, 43, 72, 73, 74]

 다수 부처가 협력하는 본 과제는 AI를 활용한 국가 안전망 고도화를 목표로 한다.성공적인 수주를 위해서는 대규모 비정형 데이터(영상, 센서, 기상) 처리 기술, 높은 정확도의 예측 모델링 역량, 그리고 공공 안전 시스템에 요구되는 최고 수준의 안정성 및 보안성을 입증해야 한다.

 핵심 과제

  • AI 기반 재난예측·관제(홍수·산불·지진 실시간 감시, AI CCTV), 건설/교통 안전(싱크홀·터널화재·항공보안·철도 관제), 드론 연계 대응
  • 홍수예보 지점 확대 등 재난 유형별 선제 대응

유력 발주 주체/지역

  • 홍수 상습 하천권역 지자체(국가하천+지류‧지천 대상), 산불·산사태 취약 산림권역(산림청 협업), 대규모 보행·집회 지역(인파사고 대응), 공항·철도망 대도시(항공·철도 관제)
  • 연안·도서 지역: 드론 기반 해안순찰 공공서비스 확대 → 해안선 보유 지자체 중심 발주 가능성.

주요 발주 예상 사업

  • AI 기반 재난(홍수, 산불) 예측 및 조기 경보 시스템, 
  • 지능형 CCTV 영상 분석을 통한 실시간 위험 감지 시스템, 
  • 범죄 패턴 분석 및 예측을 위한 '치안AI' 플랫폼 구축 등

의료 및 바이오헬스: 차세대 의료 시스템 및 신약 개발 지원 사업 [국정29, 32]

 보건복지부와 산업부가 주도하는 본 과제는 의료 및 바이오 산업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분야 입찰에서는 식약처 인허가 획득 경험, 의료 데이터 처리에 대한 규제 준수(HIPAA 등), 국내 주요 병원과의 임상 및 연구 협력 네트워크가 결정적인 경쟁력으로 작용할 것이다.

핵심 과제

  • AI 복지 멤버십(신청 없는 맞춤 복지 추천), 스마트 돌봄(AI 로봇·상담), AI 활용 위기가구 발굴 로드맵·확대

유력 발주 주체/지역

  • 의료 취약지역·진료권별 권역: ‘지역 중심 통합돌봄’·‘진료권별 책임의료기관 100%’ 추진→ 시·군·구 및 광역 단위 돌봄/헬스케어 시스템 도입 확률 高.
  • 전국 광역 지자체/보건·복지 부처: 위기가구 발굴·행정 자동화는 지자체 주도형으로 확산될 가능성.

주요 발주 예상 사업

  • 의료 영상(CT, MRI 등) 판독 보조 AI 솔루션
  • EMR 데이터 분석 기반 질병 예측 및 관리 시스템
  • AI 활용 신약 후보물질 발굴 플랫폼 구축 

산업 및 제조: AI 기반 제조혁신(AX) 지원 사업 [국정29, 30, 35]

 산업부와 중기부가 주도하는 본 과제는 국내 제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특히 '지역 AI 대전환' 사업은 지역별 특화 산업에 대한 이해도와 중소기업 맞춤형 솔루션 구축 경험을 보유한 기업에게 유리한 기회가 될 것이다.

핵심 과제

  • 산업 AI 전환: 중소 제조 AI 팩토리, AI 바우처, 서비스업(법률·의료 등) AI 전환
  • 지역 전환 거점: 광역별 AI혁신거점, AX 실증산단 조성
  • 컴퓨팅·네트워크: GPU 5만장 조기 확보, AIDC(세제·특별법), 6G·지능형 기지국, 데이터 스페이스·통합 플랫폼

유력 발주 주체/지역

  • 첨단 국가산단·AX 실증산단 예정지: 17개 첨단 국가산단 중 수요 반영 지역, 광역별 AI혁신거점 보유 광역권.
  • RE100·재생에너지 풍부 지역/전력망 인근·인구소멸지역: RE100 산단·분산형 전력모델·인센티브 예정 → 관련 AI/EMS/수요관리·데이터 프로젝트 수요 高.
  • 호남권(계통 연계 이슈 해소): ESS 등 계통안정화 확충·접속제한 단계적 철회 → 에너지·그리드 AI 수요 기대.
  • 비수도권 데이터센터 유도: AIDC 지방 배치 명시 → 전력·부지 여건 우수 지역 중심 DC·운영/관제 AI 수요.
  • 모빌리티·도시 실증(자율주행/UAM): UAM 허브(김포공항 등), 자율주행 실증도시 인프라 → 공항권·대도시 중심.

주요 발주 예상 사업

  • 'AI 팩토리' 구축을 위한 제조 데이터 분석 및 공정 최적화 솔루션 도입
  • 산업용 AI 로봇 도입 및 운영
  • 중소기업 대상 AI 도입 컨설팅 및 솔루션 바우처 사업 등

교통 및 도시개발: 'K-AI 시티' 구축 및 미래 모빌리티 사업 [국정31]

 국토부가 주관하는 본 과제는 미래형 도시 및 교통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 분야는 복수의 기술이 융합되는 복합 사업이 많으므로, 관련 기술을 보유한 기업 간의 컨소시엄 구성 능력이 수주 성공의 핵심 요소가 될 수 있다.

핵심 과제

  • 자율주행: 레벨4 자율차 출시·대중교통 등 공공서비스 활용, 자율주행 AI 학습센터 등 인프라 구축, E2E 차세대 모델 기술 개발.
  • UAM: 공공서비스 우선 상용화 후 민간 확산, UAM 허브(김포공항 등) 구축, AI 기반 교통관리체계 고도화.
  • 드론: 소방·농업·물류 등 5대 중점 분야 핵심기술 국산화, 스마트 드론 팩토리 및 제조 생태계, 해안순찰 등 공공서비스 확대.
  • 차세대 철도: 400km/h급 고속열차 단계적 구축, 하이퍼튜브 기술개발.K-AI 시티: 거주-실증형 AI 특화 시범도시 조성·확산(공공 기반조성 + 민간 앵커기업 + 산학연 연계 + 규제프리존), AI 도시지능센터·AI 빌딩 구축, 디지털 트윈 국토 연계.

※ 본 과제의 총괄 주관은 국토교통부로 명시.

유력 발주 지역·주체

  • 수도권 공항권(김포공항 중심): UAM 허브 구축 및 교통관리 체계 사업.
  • 연안·도서·해안선 보유 지자체: 해안순찰 등 드론 공공서비스 도입·확대.
  • 광주광역시: AI 국가 시범도시, AI 집적단지 + 미래 모빌리티 부품 클러스터 조성 등 지역 사업화 가능성 높음.
  • 국토부 지정 ‘AI 시범도시 우선사업지구’(공모형 예상): 도시지능센터·AI 빌딩·디지털 트윈 등 K-AI 시티 인프라 패키지형 발주 유력.
  • 전국 주요 철도축: 400km/h급 고속열차 단계 구축에 따른 신호·관제·안전/유지보수 지능화 수요.

주요 발주 예상 사업

  • 레벨 4 자율주행 및 UAM 관제 플랫폼, 
  • 도시의 물리적 환경을 가상에 복제하는 '디지털 트윈' 플랫폼 구축, 
  • AI 기반 교통, 에너지, 환경 통합 관리 시스템 개발 등의 대규모 SI 사업이 예상된다. 

공공행정 및 법률 서비스: AI 정부 구현을 위한 시스템 구축 사업 [국정06, 16, 24]

 행안부, 법무부 등이 추진하는 본 과제는 정부 운영의 근본적 혁신을 목표로 한다. 정부 업무 프로세스에 대한 깊은 이해와 공공데이터 활용 경험, 그리고 정부의 보안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솔루션 개발 역량이 필수적이다.

핵심 과제

  • 세계 1위 AI 정부: 대국민 서비스·업무 혁신 위한 30대 핵심과제, 범정부 AI 공통기반, 공공 AI 조달·수요예보제
  • AI 안전·신뢰 인프라: AI기본법 하위법령, 개인정보보호법(AI 특례), 딥페이크 판별 시스템

유력 발주 주체/지역

  • 중앙부처·전 지자체 동시 확산형: 공통기반·핵심과제 특성상 중앙(행안부·과기정통부 등)과 광역/기초 지자체로 동시·연쇄 발주가 예상.

주요 발주 예상 사업

  • 자연어 처리(NLP) 기술을 활용한 대국민 민원 분석 및 챗봇 상담 시스템, 
  • '범정부 AI 공통기반' 플랫폼 구축 및 운영, 
  • AI 기반 판례 분석 및 법률 구조 지원 시스템 개발 등의 사업이 발주될 것이다. 

문화: AI 기술로 K-컬처 제2의 도약 견인 [국정103, 107, 108]

 문화체육관광부와 방송통신위원회가 주도하는 본 과제는 K-컬처의 세계적 확산세에 AI 기술을 접목하여 제2의 도약을 이끌어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입찰 참여 기업은 AI 기반 콘텐츠 생성 및 분석 기술, 관광객 대상의 개인화 추천 알고리즘, AI 기반 미디어 솔루션 및 디지털 저작권 관리(DRM) 기술 역량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핵심 과제

  • AI 저작권 침해 종합대응 시스템(적발-심의-차단-수사 원스톱), 글로벌 유통 차단
  • 문화 취약지역 지원 및 인프라 보강

유력 발주 주체/지역

  • 중앙(문체부·유관 기관) + 문화 취약지역 지자체: 권리보호·플랫폼·관제는 중앙, 문화 인프라는 관광지역 중심으로 발주 가능성.

주요 발주 예상 사업

  • AI 기반 콘텐츠 창작 및 제작 지원
  • 한국 문화 학습 데이터 축적 및 AI 업계-창작자 협력 모델 마련
  • AI 기반 불법 복제물 침해 종합 대응 시스템 구축 
  • AI를 활용한 관광 기업 서비스 혁신 등 

또한 문화 관련 사업은 MICE 업체와의 시너지도 매우 우수합니다.

낙방하는 MICE 입찰, 그럼 대표는 무엇을 해야 하나
최근 클라이원트의 고객사이자 MICE 기업 대표님과 미팅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이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요즘 공공입찰을 계속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제안요청서를 받자마자 열심히 제안서를 작성했고, 요구사항도 모두 충족했다고 생각하는데 매번 2등이라서 진짜 할 맛이 안 납니다. 그렇다고 민간 영업을 하기에는 요즘 경기가 너무 좋지 않아 기회가 거의 없어요. 결국 다시 공공입찰로 돌아오게 되는데,

결론 - 정해진 방향성 어떻게 키울 것인가?

앞으로 정부의 AI 투자는 그 규모와 속도에서 전례가 없을 만큼 커질 예정입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단순한 기술력보다 전략적인 준비와 빠른 대응이 성패를 가르죠. 

결국 핵심은, 변화의 흐름을 놓치지 않고 입찰 기회를 제대로 잡아내는 겁니다.

이때 필요한 건 방대한 데이터와 인사이트를 빠르게 정리해주는 도구입니다. 클라이원트 서비스를 활용하면 경쟁사 수주 정보, 투찰율, 파트너십 기회까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공공 AI 시장에서 한 발 앞서 나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