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원트 소식 샌프란시스코 시장과의 라운드테이블: 클라이원트가 Google 주선 자리에 초대된 날 Google for Startups가 주선한 샌프란시스코 시장과의 라운드테이블에 한국 스타트업 네 곳이 초대됐다. 무대보다 더 오래 기억에 남은 건 "컨퍼런스 가지 말고 카페에 가라"는 한마디였다.
Signals 첨부파일이라는 데이터의 블랙홀: 공공 공고의 핵심은 본문이 아니다 | Signals EP.4 정부 사업 공고의 핵심은 본문 2줄이 아닌 30페이지 첨부파일이다. HWP 호환성, 이미지형 PDF, 인증 다운로드 같은 장벽 때문에 7만 건 중 58%가 추출 실패. 시리즈 4편.
엔터프라이즈 AX 대기업 500명이 클로드 코드 실전 웨비나에서 던진 질문 TOP 10 — AX의 진짜 현실 클로드 코드 기반 대기업 AX 웨비나에 500명이 신청하고 100개 이상의 질문이 쏟아졌다. 보안부터 RPA 공존, 하네스 엔지니어링까지, 반복적으로 나온 열 가지 질문과 클라이원트의 현장 답을 정리한다.
클라이원트 소식 Claude Bloom: 클라이원트가 공동 주최한 한국 첫 Claude 커뮤니티 모임 클라이원트 Growth Lead 한원준의 브런치 글 "Claude Blue"에서 시작된 한국 첫 Claude 커뮤니티 모임. Anthropic이 후원한 이 자리에서 나온 네 가지 통찰, 4/25 2차 행사, 그리고 디스코드 커뮤니티 안내.
Signals 날짜 하나 뽑는 데 왜 3일이 걸렸는가: 공공 데이터 메타데이터 전쟁 | Signals EP.3 게시판에 글은 있는데 언제 올라왔는지 알 수 없다. 예산은 본문에 묻혀 있고, 마감일은 "2분기 중"이라고만 쓰여 있다. 공공 데이터 메타데이터 전쟁의 기록, 시리즈 3편.
Signals 정부 사이트 30개의 기술 스택이 전부 달랐다: 한국 공공데이터 인프라의 현실 | Signals EP.2 30개 정부 사이트를 수집 대상으로 삼고 뜯어보니, 한국 공공데이터 인프라는 인프라라 부르기 민망할 정도로 파편화되어 있었다. 시리즈 2편.
Signals 왜 공공 영업은 항상 입찰에 늦는가: 공고와 시그널의 2주 시차 | Signals EP.1 공고가 뜨기 전, 경쟁사는 이미 2주 먼저 움직인다. 30개 공공 데이터 사이트에 흩어진 영업 시그널을 자동 발굴하기까지의 기록, 시리즈 1편.
엔터프라이즈 AX 엔터프라이즈 AX, 어떤 기업이 먼저 움직이고 있나 AI 전환(AX)을 시작한 기업과 아직 시작하지 못한 기업의 온도 차이가 빠르게 벌어지고 있다. 2026년 4월 기준, 클라이원트가 국내외 대기업·중견기업을 상대로 진행한 AX 프로젝트와 상담 데이터를 정리해보면 흥미로운 패턴이 보인다. 어떤 기업이 먼저 움직였고, 어떤 기업이 여전히 관망 중인가. 1차 움직임: 매출 1조 원 안팎의 중견·준대기업 의외로
엔터프라이즈 AX AI 엔지니어가 직장인에게 말하는 솔직한 조언 "AI 때문에 내 일이 없어질까요?"라는 질문을 일주일에 서너 번 듣는다. 직군은 다양하다. 마케터, 인사 담당자, 재무 분석가, 기획자, 영업 사원. 표정은 대체로 비슷하다. 걱정과 호기심이 반씩 섞여 있고, 그 뒤에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막연함이 깔려 있다. 클라이원트에서 대기업 AX 프로젝트를 함께하며 수백 명의
제안서 자동화 입찰 제안서에서 감성이 중요한 이유 입찰 제안서에 "감성"이 필요하다고 하면 이상하게 들릴 수 있다. 평가 기준은 수치로 매겨지고, 채점표는 객관적이고, 의사결정은 합리적이어야 한다. 그래서 많은 제안서가 데이터와 스펙만 빼곡히 채워서 제출된다. 결과는 예상 외로 아쉽다. 실제 평가 회의 분위기를 아는 사람이라면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점수는 객관적으로 매겨지지만, 그 점수를 매기는 것은 사람이다.
제안서 자동화 빈 퍼즐을 채우는 법: 템플릿에 없는 항목을 AI가 생성할 때 AI 제안서 자동화의 가장 큰 오해는 "AI가 전부 알아서 쓴다"는 것이다. 실제로 Contrl을 써본 사용자들이 가장 빨리 느끼는 질감은 이것이다. 우리 회사 과거 제안서에는 없는 항목, 기존 템플릿에 채워진 적이 없는 자리, 이런 "빈 퍼즐"을 AI가 어떻게 채우는가. 이 질문이 중요한 이유는, 모든 제안서는
제안서 자동화 제안서 팀장의 하루: AI가 초안을 잡아주면 뭐가 달라지나 공공 입찰 제안서 팀장의 하루는 시간이 어디로 가는지 추적하기 어렵다. 월요일 아침 9시에 출근해 RFP를 열고 들여다보기 시작했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저녁 7시다. 오늘 한 일이 정리가 안 된다. 팀원에게 섹션 배분은 했고, 요구사항 일부는 엑셀에 정리했고, 초안 두 장은 봤고, 일정 미팅은 끝냈다. 그런데 다음 주 마감까지 제안서가 제대로 나올지
제안서 자동화 우리 회사 PPT 템플릿을 AI가 학습한다면? 제안서 자동화 도구가 가장 많이 실패하는 지점은 "결과물이 우리 회사 스타일이 아니다"는 순간이다. 아무리 빠르게 초안이 나와도 글꼴이 다르고, 슬라이드 마스터가 낯설고, 레이아웃이 어색하면 결국 담당자가 처음부터 다시 손본다. 시간 절약은커녕 오히려 이중 작업이 된다. Contrl이 이 문제를 정면으로 풀기 위해 가장 신경 쓴 부분이 "회사
제안서 자동화 AI 제안서 도구 비교: Contrl vs 범용 AI PPT 도구 AI로 제안서나 PPT를 만드는 도구는 이미 여럿 있다. ChatGPT에 "제안서 초안을 써줘"라고 요청하는 것, Gamma에서 주제를 입력하고 슬라이드를 자동 생성하는 것, Microsoft Copilot으로 PowerPoint에서 디자인 제안을 받는 것. 한 번쯤 써본 사람이라면 공통된 인상을 받았을 것이다. 데모는 인상적이지만, 실제 업무에 쓰려고 하면 애매한 구간이 꽤 있다는 것.
제안서 자동화 제안서 목차는 전략이다: RFP 요구사항 100% 매핑하는 법 제안서를 준비할 때 가장 먼저 짜는 것이 목차다. 대부분의 팀은 과거 제안서의 목차를 그대로 가져와 쓰거나, RFP의 목차 양식을 그대로 복사한다. 편하지만 위험한 선택이다. 목차는 제안서의 "설계도"이자 "평가위원이 처음 마주하는 메시지"이기 때문이다. 좋은 목차는 RFP 요구사항을 100% 매핑하면서도, 평가위원이 제안사의 전략을 첫 페이지부터 읽을
제안서 자동화 제안서 스토리텔링의 기술: Opening-Body-Close 구조 제안서가 탈락하는 이유는 대부분 "내용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내용은 충분한데 읽는 사람이 흐름을 따라가지 못해서다. 200페이지 분량의 기술 자료, 회사 소개, 일정 계획이 뭉쳐 있어도 하나의 스토리로 엮이지 않으면 평가위원 기억에 남지 않는다. 제안서에 스토리텔링이 필요한 이유다. 좋은 스토리는 기억된다. 그리고 기억된 제안서가 결국 선택된다. 이 글에서는 입찰
제안서 자동화 RFP 분석, AI는 3분이면 된다: Contrl의 자동 문서 분석 입찰 공고가 뜨면 가장 먼저 할 일은 RFP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것이다. 두꺼운 사업은 RFP만 200페이지가 넘는다. 요구사항, 평가 기준, 제출 양식, 제출 절차, 기술 사양, 사업 개요. 이 모든 것을 사람 손으로 파악하는 데만 보통 하루에서 사흘이 걸린다. 그리고 그 사흘이 끝나야 비로소 진짜 제안 작업이 시작된다. Contrl은 이
제안서 자동화 Win Theme이란 무엇인가: 이기는 제안서의 첫 번째 설계 입찰 제안서를 써본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이런 경험이 있을 것이다. 같은 RFP를 받은 경쟁사가 다섯 곳인데, 모두 비슷한 목차로 비슷한 내용을 제출한다. 요구사항에 빠짐없이 답했고, 과거 실적도 충분히 넣었다. 그런데 결과는 낙찰 아니면 탈락. 왜 이기고 왜 지는지, 그 경계가 어디에 있는지 명확히 설명하기 어렵다. 그 경계선의 이름이 바로 Win
엔터프라이즈 AX 1인 기업 사장님이 하루 만에 생산관리 시스템을 만든 이야기 개발자 없이, AI 도구 하나로 생산관리 시스템을 하루 만에 만든 1인 기업 사장님 이야기. 바이브 코딩의 핵심은 코딩이 아니라 도메인 전문성입니다.
클라이원트 소식 Revenue 도메인 특화 AX | ROI를 증명하는 AI 도입 성공 사례 TL;DR: Revenue 도메인에 AI를 특화 적용하여 ROI를 증명하는 엔터프라이즈 AX 성공 사례를 분석합니다. PoC 단계에서 89%가 좌초되는 현실에서, 매출로 증명하는 AI 도입 전략을 제시합니다. 왜 지금 엔터프라이즈는 'Revenue AI'를 말하는가 Gong에서 발간한 'State Of Revenue AI 2026' 보고서에 따르면, 이제 AI 도입의 성패는
클라이원트 소식 [단독] 글로벌 수주 거장 Jon Williams x 클라이원트: 제안 전략의 미래를 만나다 (APMP) "열심히 쓴 제안서, 왜 글로벌 시장에서는 통하지 않을까?" B2B 비즈니스의 성패를 가르는 제안서 작성. 혹시 아직도 과거의 방식에 머물러 있지는 않으신가요? 클라이원트가 국내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영미권 최고의 제안 컨설팅 그룹 'Strategic Proposals'의 매니징 디렉터이자, 전 세계 0.1% 제안
클라이원트 소식 클라이원트, MIT Global Startup Workshop 연사 및 멘토 참여 - 엔터프라이즈 AX 강연 TL;DR: 클라이원트가 MIT Global Startup Workshop에 연사 및 멘토로 참여하여 엔터프라이즈 AX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AI 기반 조달 혁신과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을 공유합니다. 클라이원트가 MIT Global Startup Workshop(GSW)에 초청받아, 엔터프라이즈 AX 솔루션 전략에 관한 강연과 멘토링을 진행합니다. NVIDIA를 포함한 글로벌 기업 관계자, MIT 석학 및 벤처캐피털 전문가들과
클라이원트 소식 클라이원트 1월 핵심 업데이트: 이제 낙찰 정보부터 담당자 검색까지, 성공적인 입찰을 위한 모든 것 클라이원트의 1월 핵심 업데이트를 통해 이제 개찰, 낙찰, 계약 등 입찰의 모든 결과를 한눈에 확인하고, 강화된 발주처 및 담당자 탐색 기능으로 맞춤형 기회를 발굴하세요. 더 나아가, 새로운 연구 과제 탐색 기능으로 미래 성장 동력까지 확보할 수 있습니다. 클라이원트는 여러분의 입찰 성공을 위해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클라이원트 소식 미국 정부를 혁신하는 게 넌센스라고? 🤔 TL;DR: 미국 정부를 혁신하는 것이 넌센스가 아닌 이유를 분석합니다. BOLD Seoul 2025 컨퍼런스에서 미국 정부 혁신과 조달 기술 트렌드를 공유합니다. 클라이원트 조준호 대표가 테크·스타트업 커뮤니티 EO가 주관한 ‘BOLD Seoul 2025’에서 메인 연사로 참여했습니다. 고환율이 이어지는 경제 환경 속에서, 한국 기업이 미국 정부 사업을 수주하기 위해 현장에서 바로
클라이원트 소식 [클라이원트 X 중소벤처기업공단] 미국 연방정부를 고객으로 만드는 법 TL;DR: 클라이원트와 중소벤처기업공단이 함께 미국 연방정부를 고객으로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한국 중소기업의 미국 공공조달 시장 진출 전략을 다룹니다. 클라이원트는 중소벤처기업공단 K-Startup Center Seattle(KSC Seattle)과 함께 미국 진출을 준비 중인 기업을 위한 전략 웨비나를 개최합니다. 본 웨비나에서는 미국 연방정부 조달 시장을 전반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핵심 구조와 흐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