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MP 제안서 첫 페이지에서 게임을 끝내는 법 | APMP Foundation EP06 APMP Foundation EP06 — Executive Summaries. 5-Box 구조로 고객이 우리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를 첫 페이지에서 압축하는 6가지 습관을 정리합니다.
APMP 경쟁사보다 나은 점, 고객 눈으로 설명하는 법 | APMP Foundation EP05 APMP Foundation EP05 — Customer & Competitor Intelligence. 고객의 Hot Button과 경쟁사 강약점을 체계적으로 파악해 제안 포지셔닝을 강화하는 6가지 실천 습관을 정리합니다.
APMP 고객이 우리에게 돈을 써야 하는 이유 | APMP Foundation EP04 나는 고객이 우리에게 돈을 써야 하는 이유를 답할 수 있는가? VP의 함정 5가지부터 WHAT·HOW·WHY 정의, 5가지 정량 요소, 페르소나별 다중 VP까지 — 한 줄로 약속하는 Value Proposition을 만드는 법.
Signals 82개 기관의 데이터를 하나의 언어로 통일하는 일: 정규화의 조합 폭발 | Signals EP.10 30개 사이트에서 가져오면 30개의 다른 포맷이 온다. 기관명·날짜·URL·HTML을 하나의 언어로 통일하는 일이 왜 그토록 어려운지에 관한 이야기. 시리즈 10편.
APMP 사전영업의 부정 이미지를 깨는 법 | APMP Foundation EP03 "프로답게 사전영업 하는 법을 설명할 수 있나요?" 이 질문을 들으면 많은 한국 영업·제안 담당자들이 잠시 멈칩니다. 사전영업이라는 단어 자체에 부정 이미지가 따라붙거든요. 뒷거래, 청탁, 심지어 심사위원 매수. 한국에서 이 단어가 그렇게 들립니다. APMP FOUNDATION STUDY GUIDEEP03 강의 자료Developing an Opportunity/Capture Strategy슬라이드 PDF 보기 저는 하늘에 맹세코,
Signals 시그널 하나가 아니라, 체인을 추적한다: 정책-예산-입찰의 6개월 흐름 | Signals EP.9 단일 시그널은 쓸모가 없다. 정책 발표 → 예산 편성 → 사업 공고 → 입찰 공고로 이어지는 6개월 체인을 통째로 추적하는 5가지 연결 기술. Part 2 시작편.
엔터프라이즈 AX 빅테크는 AI 도입을 어떻게 측정하나: 6개 회사의 KPI 패턴 답부터 말하면 실리콘밸리 빅테크는 2024~2026년 사이 "AI를 쓴다"에서 "AI 도입을 측정한다"로 단계를 옮겼다. Meta는 직원 인사고과에 박았고, Salesforce는 새 회계 단위를 만들었고, GitHub은 표준 대시보드를 외부에 공개했다. 6개 회사의 사례를 비교해보면 5가지 공통 패턴이 보인다. 이 글은 그 사례들을 정리하고, 한국 기업이 그대로
APMP 고객의 마음을 얻는 법을 설명할 수 있는가? | APMP Foundation EP02 APMP가 말하는 고객 관계 관리 시스템(CRM) — KLT, Co-creation, Contact Plan, 그리고 베스트 프랙티스 6가지로 의도된 관계 설계를 배웁니다.
Signals 공공 데이터 인텔리전스, 아직 블루오션이다: 시그널 체인 선점 기회 | Signals EP.8 7편의 여정 끝에 도달한 결론. 한국 공공 데이터 인프라의 비표준성이 역설적으로 해자가 된다. Part 1(수집의 현실) 마무리편.
AI 입찰의 역사: 4,000년 동안 변한 것과, 지금 바뀌고 있는 것 답부터 말하면 입찰은 4,000년에 가까운 역사를 가진 제도다. 메소포타미아 점토판에서 로마 제국의 공공 사업 도급, 영국 의회의 조달 개혁을 거쳐 한국 나라장터까지 형식은 끊임없이 변해왔다. 하지만 본질은 한결같았다. 발주자는 가장 좋은 조건의 공급자를 찾으려 했고, 공급자는 부족한 정보로 가격을 제시해야 했다. 지금 이 본질이 처음으로 흔들리고 있다. AI가 RFP를
APMP 100% 시킨 대로 썼는데 왜 떨어졌을까 | APMP Foundation EP01 "이기는 제안서의 조건을 설명할 수 있나요?" APMP Foundation EP01이 두 단어로 답한다. Compliance와 Responsiveness. 한국 RFP의 3종 세트, Compliance Matrix 사례 두 가지, Customer Story 전환, Best Practice 6가지까지.
Signals AI는 수집이 아니라 해석에 써야 한다: LLM의 실질적 역할과 비용 통제 | Signals EP.7 생성형 AI 시대에도 모든 곳에 LLM을 쓰면 안 된다. 수집은 추출 로직으로, 해석은 AI로, 그 분기점에서 비용과 효율이 결정된다. 시리즈 7편.
APMP 좋은 제안서가 뭔가요? | APMP Foundation EP00 APMP Korea 첫 대표로 취임한 조준호 대표가 시작하는 40편 시리즈의 출발점. 한국 입찰 시장에 "좋은 제안서"의 정의가 없는 이유, AI 시대에 표준이 필요한 이유, 그리고 APMP Foundation 40개 핵심 역량이 어떻게 그 답이 되는지를 정리한다.
엔터프라이즈 AX AX 입찰 매칭 플랫폼을 시작합니다 — 클라이원트의 다음 베팅 하루 3천 건 공공 RFP를 분석해 온 클라이원트가, 같은 매칭 모델을 엔터프라이즈 민간 영역으로 가져갑니다. AX 사업을 발주할 회사와 수행할 회사를 동시에 찾는 PoC를 시작합니다.
공공 조달 스타트업 공공 입찰 전략 5가지: 첫 수주까지의 실전 가이드 스타트업 공공 입찰 전략 5가지: 첫 수주까지의 실전 가이드 답부터 말하면 공공 조달은 스타트업에게 보기보다 열려 있는 시장이다. 한국 공공 조달시장 규모는 연간 약 200조 원이고, 그중 상당 부분이 중소·벤처기업 우선구매 대상이다. 영업·BD 담당자가 흔히 빠지는 함정은 "매출 실적 없으면 못 들어간다"는 가정이다. 그 가정을
클라이원트 소식 Claude Bloom 2차: 마이리얼트립·AB180과 함께한 100명의 라운드테이블 마이리얼트립·AB180과 공동 주최한 2차 Claude Bloom. 이동건 대표의 4년 AX 전환기, 16개 테이블의 현실, 그리고 "AX는 내부 효율화가 아니라 외부 연결"이라는 클라이원트 조준호 대표의 결론까지.
Signals 30개 사이트를 매일 안정적으로 수집한다는 것: 스케일·복원력의 현실 | Signals EP.6 한 사이트 수집은 쉽다. 30개를 매일 돌리면 메모리가 폭주하고 Rate Limit에 막히고 매일 어딘가는 실패한다. "오류를 없애는 것"이 아닌 "멈추지 않는 시스템"의 설계. 시리즈 6편.
Signals 12만 건 중 쓸만한 건 몇 개인가: 데이터 품질이 80%다 | Signals EP.5 수집한 12만 건 중에서 의미 있는 건 몇 개인가. 중복 그룹 52개, 쓰레기 첨부파일 15만 건, 노이즈 필터링과의 전쟁. 데이터 프로젝트의 진짜 본질에 대한 시리즈 5편.
클라이원트 소식 샌프란시스코 시장과의 라운드테이블: 클라이원트가 Google 주선 자리에 초대된 날 Google for Startups가 주선한 샌프란시스코 시장과의 라운드테이블에 한국 스타트업 네 곳이 초대됐다. 무대보다 더 오래 기억에 남은 건 "컨퍼런스 가지 말고 카페에 가라"는 한마디였다.
Signals 첨부파일이라는 데이터의 블랙홀: 공공 공고의 핵심은 본문이 아니다 | Signals EP.4 정부 사업 공고의 핵심은 본문 2줄이 아닌 30페이지 첨부파일이다. HWP 호환성, 이미지형 PDF, 인증 다운로드 같은 장벽 때문에 7만 건 중 58%가 추출 실패. 시리즈 4편.
엔터프라이즈 AX 대기업 500명이 클로드 코드 실전 웨비나에서 던진 질문 TOP 10 — AX의 진짜 현실 클로드 코드 기반 대기업 AX 웨비나에 500명이 신청하고 100개 이상의 질문이 쏟아졌다. 보안부터 RPA 공존, 하네스 엔지니어링까지, 반복적으로 나온 열 가지 질문과 클라이원트의 현장 답을 정리한다.
클라이원트 소식 Claude Bloom: 클라이원트가 공동 주최한 한국 첫 Claude 커뮤니티 모임 클라이원트 Growth Lead 한원준의 브런치 글 "Claude Blue"에서 시작된 한국 첫 Claude 커뮤니티 모임. Anthropic이 후원한 이 자리에서 나온 네 가지 통찰, 4/25 2차 행사, 그리고 디스코드 커뮤니티 안내.
Signals 날짜 하나 뽑는 데 왜 3일이 걸렸는가: 공공 데이터 메타데이터 전쟁 | Signals EP.3 게시판에 글은 있는데 언제 올라왔는지 알 수 없다. 예산은 본문에 묻혀 있고, 마감일은 "2분기 중"이라고만 쓰여 있다. 공공 데이터 메타데이터 전쟁의 기록, 시리즈 3편.
Signals 정부 사이트 30개의 기술 스택이 전부 달랐다: 한국 공공데이터 인프라의 현실 | Signals EP.2 30개 정부 사이트를 수집 대상으로 삼고 뜯어보니, 한국 공공데이터 인프라는 인프라라 부르기 민망할 정도로 파편화되어 있었다. 시리즈 2편.
Signals 왜 공공 영업은 항상 입찰에 늦는가: 공고와 시그널의 2주 시차 | Signals EP.1 공고가 뜨기 전, 경쟁사는 이미 2주 먼저 움직인다. 30개 공공 데이터 사이트에 흩어진 영업 시그널을 자동 발굴하기까지의 기록, 시리즈 1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