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는 제안, AI 시대에도 바뀌지 않는 것 — AWS × LG U+ × 클라이원트 세미나 안내
6월 9일 화요일, d·camp 선릉. AWS × LG U+ × 클라이원트 제안 전문가 3인이 한자리에. AI 시대에도 바뀌지 않는 이기는 제안의 본질을 함께 풀어봅니다.
가장 활발하고 솔직한 AI 커뮤니티, Claude Bloom에서 제안의 최전선에서 "어떻게 이기는 제안을 설계하는가"를 연구해온 전문가 세 분을 모십니다.
- AWS에서 Proposal Manager로 활동 중인 박지훈 님,
- LG U+의 제안 컨설턴트이자 5만 팔로워의 비즈니스 크리에이터 윤상명 님,
- 클라이원트(OpenAI 협업)에서 15년의 입찰 경험을 바탕으로 AI 제안 솔루션 'Contrl'을 개발 중인 조준호 님
AI가 제안서를 자동으로 생성하는 시대. 그렇다면 인간에게 남은 역할은 무엇일지. 각자 어떤 업무를 AI에게 맡기고 반대로 인간은 어디에 더 집중하는지 실제 경험담을 소개해 주십니다.
💡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 B2B·B2G 영업 및 제안 담당자
- 입찰 실무자
- AI 툴 써봤는데 아직도 수주율이 제자리인 제안 실무자
- 수주율을 높이고 싶은 분
- 제안 전략의 다음 단계를 고민 중인 분
국내 최고 수준의 제안 전문가 3인에게 직접 질문할 수 있는 Q&A 시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사전 신청 후 호스트 승인 · 무료 · 자리 제한
왜 이 자리가 중요한가
이 이벤트는 단순히 "AI 활용 팁"을 나누는 자리가 아닙니다. 30년 이상의 제안 현장 경험을 가진 세 전문가가, 각자의 실패와 성공을 바탕으로 AI 도입 이후 진짜 달라진 것과 달라지지 않은 것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자리입니다.
AI 때문에 제안서 작성 속도는 빨라졌지만, 수주를 결정짓는 건 여전히 고객의 문제를 얼마나 정확히 이해했는지, 그 이해를 얼마나 설득력 있게 전달했는지입니다. 이 세션은 그 차이를 만드는 실전 인사이트를 나눕니다.
이번 세션에서 다루는 핵심 주제: AI 기반의 제안 전략 설계의 핵심 요소, 수주율을 실제로 높인 제안서 구조의 비밀, 그리고 발표·설득 단계에서 인간이 집중해야 할 것. 세 연사가 각자의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답합니다.
"반복적 업무는 AI에 위임하되, 전략과 구조는 인간이 설계한다. 그리고 발표와 설득에 집중한다."
연사 소개
6월 9일 화요일 · d·camp 선릉 · 무료
지금 신청하지 않으면 자리가 없습니다
AWS × LG U+ × 클라이원트 연사 3인이 한자리에.
사전 신청 후 승인 방식이며 자리가 제한됩니다.
문의: sales@cliwant.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