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als 18만 건에 점수를 매긴다는 것: 5차원 스코어카드와 퍼널 매핑 | Signals EP.13 18만 건의 시그널 중 영업팀이 봐야 할 100건은 어떻게 추리는가. 5차원 스코어카드와 퍼널 매핑, AI와 사람의 피드백 루프 설계. 시리즈 13편.
엔터프라이즈 AX 빅테크는 AI 도입을 어떻게 측정하나: 6개 회사의 KPI 패턴 답부터 말하면 실리콘밸리 빅테크는 2024~2026년 사이 "AI를 쓴다"에서 "AI 도입을 측정한다"로 단계를 옮겼다. Meta는 직원 인사고과에 박았고, Salesforce는 새 회계 단위를 만들었고, GitHub은 표준 대시보드를 외부에 공개했다. 6개 회사의 사례를 비교해보면 5가지 공통 패턴이 보인다. 이 글은 그 사례들을 정리하고, 한국 기업이 그대로
AI 입찰의 역사: 4,000년 동안 변한 것과, 지금 바뀌고 있는 것 답부터 말하면 입찰은 4,000년에 가까운 역사를 가진 제도다. 메소포타미아 점토판에서 로마 제국의 공공 사업 도급, 영국 의회의 조달 개혁을 거쳐 한국 나라장터까지 형식은 끊임없이 변해왔다. 하지만 본질은 한결같았다. 발주자는 가장 좋은 조건의 공급자를 찾으려 했고, 공급자는 부족한 정보로 가격을 제시해야 했다. 지금 이 본질이 처음으로 흔들리고 있다. AI가 RFP를
Signals AI는 수집이 아니라 해석에 써야 한다: LLM의 실질적 역할과 비용 통제 | Signals EP.7 생성형 AI 시대에도 모든 곳에 LLM을 쓰면 안 된다. 수집은 추출 로직으로, 해석은 AI로, 그 분기점에서 비용과 효율이 결정된다. 시리즈 7편.
엔터프라이즈 AX AX 입찰 매칭 플랫폼을 시작합니다 — 클라이원트의 다음 베팅 하루 3천 건 공공 RFP를 분석해 온 클라이원트가, 같은 매칭 모델을 엔터프라이즈 민간 영역으로 가져갑니다. AX 사업을 발주할 회사와 수행할 회사를 동시에 찾는 PoC를 시작합니다.
AX 클라이원트 대기업 AX 자동화, 클로드 코드(Claude Code)로 코딩 없이 실현하는 방법 웨비나 영상 무료 공개 4월 중순에 진행한 '클로드 코드로 실현하는 대기업 AX 실전 전략' 웨비나 영상을 무료 공개합니다. 사전 신청 500명, 실시간 질문 73개. 오프라인 워크샵 후기와 엔터프라이즈 AI 양극화에 대한 관찰까지.
AX a16z 데이터로 본 한국 엔터프라이즈 AX, 글로벌과의 격차는 어디서 벌어지나 a16z의 엔터프라이즈 AI 리포트에 따르면 글로벌 기업의 AI 예산은 실험에서 정규 운영으로 이동했습니다. 한국은 도입률은 높지만 실행 시스템으로의 전환에서 구조적으로 느립니다.
엔터프라이즈 AX 대기업 500명이 클로드 코드 실전 웨비나에서 던진 질문 TOP 10 — AX의 진짜 현실 클로드 코드 기반 대기업 AX 웨비나에 500명이 신청하고 100개 이상의 질문이 쏟아졌다. 보안부터 RPA 공존, 하네스 엔지니어링까지, 반복적으로 나온 열 가지 질문과 클라이원트의 현장 답을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