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입찰

미국, 싱가포르 등 해외 공공조달 시장 인사이트
[포텐셜] 2300조 美 조달시장 뚫는 K-AI… 클라이원트, 글로벌 입찰 판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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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텐셜] 2300조 美 조달시장 뚫는 K-AI… 클라이원트, 글로벌 입찰 판도 바꾼다

TL;DR: K-AI 기업 클라이원트가 2,300조 원 규모의 미국 조달시장에 진출하여 글로벌 입찰 판도를 바꾸고 있습니다. AI 기술로 공공조달의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는 혁신 사례입니다. OpenAI가 인정한 초격차 기술력' 데이터 정형화'로 중기 해외 진출 고속도로 깐다. AI로 무장한 '글로벌 조달 내비게이터'의 등장 한국의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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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원트 X 중소벤처기업공단] 미국 연방정부를 고객으로 만드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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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원트 X 중소벤처기업공단] 미국 연방정부를 고객으로 만드는 법

TL;DR: 클라이원트와 중소벤처기업공단이 함께 미국 연방정부를 고객으로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한국 중소기업의 미국 공공조달 시장 진출 전략을 다룹니다. 클라이원트는 중소벤처기업공단 K-Startup Center Seattle(KSC Seattle)과 함께 미국 진출을 준비 중인 기업을 위한 전략 웨비나를 개최합니다. 본 웨비나에서는 미국 연방정부 조달 시장을 전반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핵심 구조와 흐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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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베테랑 기업인들이 알려주는 미국 입찰의 진짜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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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베테랑 기업인들이 알려주는 미국 입찰의 진짜 방법 🇺🇸

클라이원트는 그동안 한국에서 거의 한 달에 한 번꼴로 세미나/웨비나를 꾸준히 진행해 왔습니다. 준비 과정이 결코 쉽지는 않았지만, 그만큼 저희 스스로도 매번 시장을 다시 점검하고 제품과 메시지를 더 날카롭게 다듬을 수 있었고, 무엇보다 잠재 고객사 분들을 가장 실질적으로 만날 수 있는 자리였죠. 그리고 드디어 미국에서 첫 공식 공공입찰 웨비나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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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 입찰, 우리도 할 수 있나요?” | KOTRA LA × 클라이원트 × 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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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 입찰, 우리도 할 수 있나요?” | KOTRA LA × 클라이원트 × CES

클라이원트가 KOTRA LA 무역관과 협력하여 CES 통합한국관 참가기업을 대상으로 미국 공공조달 진출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 기업들이 B2B, B2C를 넘어 B2G(미국 정부조달) 생태계에 진입할 수 있도록 미국 공공조달 시장의 구조와 진출 방법론을 체계적으로 안내해 드리고, 미국 내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빠르게 만들 수 있도록 돕습니다. 특히 CES에 참가하는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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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사회를 배웁니다 - Small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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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사회를 배웁니다 - Small Business

한 달간의 미국 출장이 끝자락에 다다르고 있다. 지금까지 여러 미국 거점에서 한국인 창업가들, 기관 관계자들, 그리고 잠재 고객들을 만났다. AI Summit과 같은 테크 행사에도 참여해 부스를 운영하고 발표도 진행했다. 하지만 마음 한켠에는 무언가 빠져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다. 한국인을 많이 만난 것은 초기 소프트 랜딩을 위해 필요한 과정이라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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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픽 X 클라이원트] 교육 입찰 데이터 트렌드 분석 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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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픽 X 클라이원트] 교육 입찰 데이터 트렌드 분석 자료 ✨

AI 언어 교육 플랫폼 ‘스픽(Speak)’과 클라이원트가 공동으로 웨비나를 주최했습니다. 오늘 영상에서는 클라이원트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외국어 교육 입찰 동향을 살펴보며, 어떤 발주처에서 어떤 사업이 가장 많이 나왔는지, 그리고 누가 가장 많이 수주했는지를 알아보겠습니다. 지금 바로 클라이원트에서 입찰 트렌드 분석을 시작해보세요! 👉 클라이원트 공공입찰 트렌드 분석하기 (경쟁사, 발주처 등)👉 클라이원트 공공입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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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기업이 '미국 정부 사업'에 진출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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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기업이 '미국 정부 사업'에 진출하는 방법

국내 정부 조달 사업도 쉽지 않은데, 해외 조달은 더 막막하게 느껴지는 게 현실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클라이원트는 ‘Proact(프로액트)’라는 서비스를 통해 컨소시움(Teaming)을 통하여 미국 현지 기업과 함께 조달을 진행하는 간접 진출 모델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희가 처음부터 미국 정부 조달을 Teaming 방식으로 접근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고객사분들께 제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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