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서 "입찰 담당자가 자꾸 퇴사해요..." 이유를 알려드릴까요? 실무진과 대표의 입장 차이 대표든 실무진이든 제안서가 쓰기 싫은 건 게으름이 아니다. 경력 있는 실무진이 모자라고, 인원도 모자라고, 시간도 모자라다. 셋 중 둘만 겹쳐도 사람은 본능적으로 일을 미룬다. 오히려 사업 수행이나 기획 업무는 생각보다 재미있는 포인트도 많다. 반면 단순 서류 작업과 요청 업무의 반복인 제안서 작성이 솔직히 반갑기는 어렵다. 그래서
APMP APMP Theme Statement 정리: Win Theme를 제안 문서에 살아 있게 만드는 다섯 가지 원칙 (EP08) "Win Theme는 제안 문서에 충실히 반영이 되어있는가?" APMP EP08의 주제는 Proposal Theme Statements입니다. 이 질문은 제안서를 쓰는 모든 팀이 한 번쯤 마주칩니다. 전략 회의에서 분명히 잡혔던 차별화 방향이, 정작 문서에 들어가면 잘 안 보이는 일이 흔하기 때문입니다. APMP는 이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면서, Theme Statement를 잘 쓰는 데서 그치지
APMP 고객의 마음을 얻는 법을 설명할 수 있는가? | APMP Foundation EP02 APMP가 말하는 고객 관계 관리 시스템(CRM) — KLT, Co-creation, Contact Plan, 그리고 베스트 프랙티스 6가지로 의도된 관계 설계를 배웁니다.
APMP 100% 시킨 대로 썼는데 왜 떨어졌을까 | APMP Foundation EP01 "이기는 제안서의 조건을 설명할 수 있나요?" APMP Foundation EP01이 두 단어로 답한다. Compliance와 Responsiveness. 한국 RFP의 3종 세트, Compliance Matrix 사례 두 가지, Customer Story 전환, Best Practice 6가지까지.
APMP 좋은 제안서가 뭔가요? | APMP Foundation EP00 APMP Korea 첫 대표로 취임한 조준호 대표가 시작하는 40편 시리즈의 출발점. 한국 입찰 시장에 "좋은 제안서"의 정의가 없는 이유, AI 시대에 표준이 필요한 이유, 그리고 APMP Foundation 40개 핵심 역량이 어떻게 그 답이 되는지를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