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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MP EP11 정리: 우리는 가격을 정하는가, 이길 수 있는 가격대를 역산하는가 (Competitive Price To Win)
APMP

APMP EP11 정리: 우리는 가격을 정하는가, 이길 수 있는 가격대를 역산하는가 (Competitive Price To Win)

"우리는 가격을 정하고 있는가, 이길 수 있는 가격대를 역산하고 있는가?" APMP EP11의 주제는 Competitive Price To Win입니다. 지난 EP10에서 Proof Points를 다뤘다면, 이번 EP11은 조금 더 민감한 주제로 넘어가려합니다. 바로 가격입니다. 오늘 다루는 Price To Win은 단순한 가격 책정 문제가 아닙니다. 좋은 제안서를 쓰고도 가격에서 이미 지고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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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MP EP10 정리: 우리의 주장은 무엇으로 증명되는가? (Proof Points)
APMP

APMP EP10 정리: 우리의 주장은 무엇으로 증명되는가? (Proof Points)

"평가위원이 '그걸 무엇으로 증명할 수 있습니까?'라고 물을 때" APMP EP10의 주제는 Proof Points입니다. 지난 EP09에서 Feature가 어떻게 Benefit이 되고, 그 Benefit이 어떻게 Discriminator가 되는지를 다뤘다면, 이번 EP10은 그다음 질문을 다룹니다. 그렇게 만든 주장은 무엇으로 믿게 만들 것인가 하는 질문입니다. 제안서에 자주 등장하는 문장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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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인뉴스] 낙후된 입찰 산업 구조에 등장한 AI 혁신, 클라이원트
클라이원트 소식

[경제인뉴스] 낙후된 입찰 산업 구조에 등장한 AI 혁신, 클라이원트

클라이원트 조준호 대표가 경제인뉴스와 진행한 인터뷰. 15년 IT 입찰 영업 경험에서 출발한 낙후된 입찰 산업 혁신 비전부터, 입찰 검색 AI '클라이원트'와 제안서 작성 AI '컨트롤', 오픈AI 본사 발표 270개 AI 스타트업 중 최종 3개 선정, APMP 코리아 설립, 한국 220조·미국 2,400조 조달 시장 진출 계획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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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MP EP09 정리: 고객은 기능이 아닌 혜택을 산다 (Features, Benefits, and Discriminators)
APMP

APMP EP09 정리: 고객은 기능이 아닌 혜택을 산다 (Features, Benefits, and Discriminators)

"기능은 어떻게 고객 가치가 되고, 차별점은 어떻게 점수가 되는가?" APMP EP09의 주제는 Features, Benefits, and Discriminators입니다. 지난 EP08에서 Theme Statement를 다뤘다면, 이번 EP09는 그 한 단계 앞의 문제를 다룹니다. 좋은 Win Theme는 무엇으로 만들어지는가, 그리고 평가위원의 점수와 어떻게 연결되는가 하는 질문입니다. 고객은 기능을 사지 않습니다. 기능이 만들어내는 혜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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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 담당자가 자꾸 퇴사해요..." 이유를 알려드릴까요?
제안서

"입찰 담당자가 자꾸 퇴사해요..." 이유를 알려드릴까요?

실무진과 대표의 입장 차이 대표든 실무진이든 제안서가 쓰기 싫은 건 게으름이 아니다. 경력 있는 실무진이 모자라고, 인원도 모자라고, 시간도 모자라다. 셋 중 둘만 겹쳐도 사람은 본능적으로 일을 미룬다. 오히려 사업 수행이나 기획 업무는 생각보다 재미있는 포인트도 많다. 반면 단순 서류 작업과 요청 업무의 반복인 제안서 작성이 솔직히 반갑기는 어렵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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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MP Theme Statement 정리: Win Theme를 제안 문서에 살아 있게 만드는 다섯 가지 원칙 (EP08)
APMP

APMP Theme Statement 정리: Win Theme를 제안 문서에 살아 있게 만드는 다섯 가지 원칙 (EP08)

"Win Theme는 제안 문서에 충실히 반영이 되어있는가?" APMP EP08의 주제는 Proposal Theme Statements입니다. 이 질문은 제안서를 쓰는 모든 팀이 한 번쯤 마주칩니다. 전략 회의에서 분명히 잡혔던 차별화 방향이, 정작 문서에 들어가면 잘 안 보이는 일이 흔하기 때문입니다. APMP는 이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면서, Theme Statement를 잘 쓰는 데서 그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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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 제안서에서 감성이 중요한 이유
제안서 자동화

입찰 제안서에서 감성이 중요한 이유

입찰 제안서에 "감성"이 필요하다고 하면 이상하게 들릴 수 있다. 평가 기준은 수치로 매겨지고, 채점표는 객관적이고, 의사결정은 합리적이어야 한다. 그래서 많은 제안서가 데이터와 스펙만 빼곡히 채워서 제출된다. 결과는 예상 외로 아쉽다. 실제 평가 회의 분위기를 아는 사람이라면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점수는 객관적으로 매겨지지만, 그 점수를 매기는 것은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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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퍼즐을 채우는 법: 템플릿에 없는 항목을 AI가 생성할 때
제안서 자동화

빈 퍼즐을 채우는 법: 템플릿에 없는 항목을 AI가 생성할 때

AI 제안서 자동화의 가장 큰 오해는 "AI가 전부 알아서 쓴다"는 것이다. 실제로 Contrl을 써본 사용자들이 가장 빨리 느끼는 질감은 이것이다. 우리 회사 과거 제안서에는 없는 항목, 기존 템플릿에 채워진 적이 없는 자리, 이런 "빈 퍼즐"을 AI가 어떻게 채우는가. 이 질문이 중요한 이유는, 모든 제안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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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서 팀장의 하루: AI가 초안을 잡아주면 뭐가 달라지나
제안서 자동화

제안서 팀장의 하루: AI가 초안을 잡아주면 뭐가 달라지나

공공 입찰 제안서 팀장의 하루는 시간이 어디로 가는지 추적하기 어렵다. 월요일 아침 9시에 출근해 RFP를 열고 들여다보기 시작했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저녁 7시다. 오늘 한 일이 정리가 안 된다. 팀원에게 섹션 배분은 했고, 요구사항 일부는 엑셀에 정리했고, 초안 두 장은 봤고, 일정 미팅은 끝냈다. 그런데 다음 주 마감까지 제안서가 제대로 나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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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 PPT 템플릿을 AI가 학습한다면?
제안서 자동화

우리 회사 PPT 템플릿을 AI가 학습한다면?

제안서 자동화 도구가 가장 많이 실패하는 지점은 "결과물이 우리 회사 스타일이 아니다"는 순간이다. 아무리 빠르게 초안이 나와도 글꼴이 다르고, 슬라이드 마스터가 낯설고, 레이아웃이 어색하면 결국 담당자가 처음부터 다시 손본다. 시간 절약은커녕 오히려 이중 작업이 된다. Contrl이 이 문제를 정면으로 풀기 위해 가장 신경 쓴 부분이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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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제안서 도구 비교: Contrl vs 범용 AI PPT 도구
제안서 자동화

AI 제안서 도구 비교: Contrl vs 범용 AI PPT 도구

AI로 제안서나 PPT를 만드는 도구는 이미 여럿 있다. ChatGPT에 "제안서 초안을 써줘"라고 요청하는 것, Gamma에서 주제를 입력하고 슬라이드를 자동 생성하는 것, Microsoft Copilot으로 PowerPoint에서 디자인 제안을 받는 것. 한 번쯤 써본 사람이라면 공통된 인상을 받았을 것이다. 데모는 인상적이지만, 실제 업무에 쓰려고 하면 애매한 구간이 꽤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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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서 목차는 전략이다: RFP 요구사항 100% 매핑하는 법
제안서 자동화

제안서 목차는 전략이다: RFP 요구사항 100% 매핑하는 법

제안서를 준비할 때 가장 먼저 짜는 것이 목차다. 대부분의 팀은 과거 제안서의 목차를 그대로 가져와 쓰거나, RFP의 목차 양식을 그대로 복사한다. 편하지만 위험한 선택이다. 목차는 제안서의 "설계도"이자 "평가위원이 처음 마주하는 메시지"이기 때문이다. 좋은 목차는 RFP 요구사항을 100% 매핑하면서도, 평가위원이 제안사의 전략을 첫 페이지부터 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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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서 스토리텔링의 기술: Opening-Body-Close 구조
제안서 자동화

제안서 스토리텔링의 기술: Opening-Body-Close 구조

제안서가 탈락하는 이유는 대부분 "내용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내용은 충분한데 읽는 사람이 흐름을 따라가지 못해서다. 200페이지 분량의 기술 자료, 회사 소개, 일정 계획이 뭉쳐 있어도 하나의 스토리로 엮이지 않으면 평가위원 기억에 남지 않는다. 제안서에 스토리텔링이 필요한 이유다. 좋은 스토리는 기억된다. 그리고 기억된 제안서가 결국 선택된다. 이 글에서는 입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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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P 분석, AI는 3분이면 된다: Contrl의 자동 문서 분석
제안서 자동화

RFP 분석, AI는 3분이면 된다: Contrl의 자동 문서 분석

입찰 공고가 뜨면 가장 먼저 할 일은 RFP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것이다. 두꺼운 사업은 RFP만 200페이지가 넘는다. 요구사항, 평가 기준, 제출 양식, 제출 절차, 기술 사양, 사업 개요. 이 모든 것을 사람 손으로 파악하는 데만 보통 하루에서 사흘이 걸린다. 그리고 그 사흘이 끝나야 비로소 진짜 제안 작업이 시작된다. Contrl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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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 Theme이란 무엇인가: 이기는 제안서의 첫 번째 설계
제안서 자동화

Win Theme이란 무엇인가: 이기는 제안서의 첫 번째 설계

입찰 제안서를 써본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이런 경험이 있을 것이다. 같은 RFP를 받은 경쟁사가 다섯 곳인데, 모두 비슷한 목차로 비슷한 내용을 제출한다. 요구사항에 빠짐없이 답했고, 과거 실적도 충분히 넣었다. 그런데 결과는 낙찰 아니면 탈락. 왜 이기고 왜 지는지, 그 경계가 어디에 있는지 명확히 설명하기 어렵다. 그 경계선의 이름이 바로 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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